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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이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올스타전(17일 안산와스타디움) 휴식기에 돌입했다. 약 2주간의 재정비 시간을 보낸 뒤 오는 25일(토) 서울-인천전을 시작으로 후반기를 맞이한다. 후반기에는 상·하위 리그가 나뉘면서, 우승 트로피와 강등 탈출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후반기 순위 싸움에서 우위에 오르기 위해서는 휴식기가 굉장히 중요하다. 12개 구단의 각기 다른 재정비의 모습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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