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나라 월드컵 치룰일 별로 없을텐데 각 축구전용경기장에 있는 해저드 다 못없애나?
그거 다 뜯고 관중석 내리면 좋을텐데
그거 다 뜯고 관중석 내리면 좋을텐데
경기장 해저드
그거 메우고 관중석 만들만큼 관중이 많은 경기장이 읎음...
맞네 수요가 안되니 할 이유가 없네...이게 많은 사람들이 해저드라고 쓰는데 해저드가 아니라 해자가 맞는 표현이다.
해자는 한자식표현이고 해저드는 영어라 맞을걸?
물웅덩이 장애물 이런뜻도 있음그러니 해자가 맞는거지.
그 물웅덩이는 골프 얘기고.
그리고 피파 규정집 보면
stadium management may erect a fence, a suitable moat that
prevents intrusion 이라는 말이 있음. 확실히 해저드는 아니야.
대전 상암은 없던데 오히려 해저드때문에 경기장이 위험해보임
그거 없애는게 다 돈.....
해자가있음 전용아닌 전용경기장이됨
여기에 관중석 생기면 오히려 시야방해석이 될 듯
해자에 세멘 붙고 앞줄만들면되잖?
해저가 관람에 방해 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고갓도 포함인지 모르겠지만 관중석이 높게 자리한것이 월드컵 때문으로 알고 있음. 월드컵 규정 때문에(아마? 근데 그 규정이라는거 못 찾겠다 꾀꼬리...) 관중석하고 경기장 거리가 3치원상에서 멀어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