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경- 정신 못차렸다. 결국 빠른 교체 이장님이 교체선수들 왠만하면 쓰다듬해주는데 오늘 최보경 쳐다도 안봄.
장윤호- 열심히 뛰었으나 오늘 역부족이였다.
이재성- 전반 초반에는 주위에서 다들 이재성만 잡으면 우와소리 나왔는데 중미로 간다음부터 실수가 엄청 많아짐 체력이 딸림.
정훈- 역시 패스가 문제야
박원재- 박원재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공략 여기가 문제의 시발점이였음. 스피드가 빠른애들 때문에 센터백들도 개판.
레오- 킥이 아쉬웠다.
동국성님,에두- 무슨 말이 더 필요해 골로 증명해줬다.
유창현- 열심히는 뛰었는데 딱히 눈에 띄는 플레이는 안보였음.
최철순- 전반에 한번 뚤릴때는 식겁했는데 중거리슛에 벌떡 일어났다.
권순태- 후반 막판에 진짜 똥줄타더라.
마지막 부심색희 코너인데도 가만있는거나 주심 몸싸움 관련 판정 불만 많았으나 더이상 쓰지 않겠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