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로 확실해졌다.
울산놈들 작년부터 멘탈이 개 쓰레기이고, 오늘 그 정점을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일단 쓸데없이 거칠게 나오는 것부터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건 일단 그렇다 치더라도
실력이 없음 뛰기라도 잘 뛰던가... 뛰지도 않아.
오늘 미들 네 놈은 정말 자루 없이 쳐 맞아도 할말없는 새퀴들이고
특히 오늘의 워스트를 꼽자면 단연 구본상이다.
뻔히 경고있는거 알면서 필요없이 딱 경고누적 퇴장당할 파울을 쳐 해?
까놓고 너같은 놈은 쳐 맞고 방출당해도 할 말이 없다.
그러고나니 선수단 눈빛이 "그제서야" 좀 독 오르고 지니까 표정 썩고 쳐 울고.
그동안 뭐하다 이제야 그래?
내가 4월 대전 원정 갈때부터 애들 멘탈 썩은게 보였는데 석 달을 그 지랄을 하고 그제서야 깨달아?
니들이 사람이야? 그거 깨닫는데 열 몇게임 걸리고 석 달이나 걸려?
그리고 그걸 깨달으면 이기던가.
1-3으로 쳐 끌려다니고 누구 하나 '나 뛰기 싫어요' 하고 퇴장당하니까 그때사 깨달아져?
니들은 올해 글렀어.
까놓고 올해 감독 바뀔때 반은 갈리고 멘탈 강화부터 했어야 했어.
체력훈련 신나게 하면 뭐해. 멘탈이 거지인데.
니들때메 윤정환이 먼저 잘리면 또 희생양 하나 걸어놨다고 히히덕거리면서 지들 세상이라고 굴텐데.
시발 니들이 사람이면 니들때메 모가지 간당거리는 감독 구단직원 생각도 하고
평일에 상사한테 개갈굼당하고 경기장 와서 '십새끼들 오늘도 질텐데 오는 내가 바보지' 라고 되뇌이고 와서
혹시나가 역시나 하는 꼬라지를 보고
그것도 지니까 빡치는 거 보니 갈구지도 못하겠다는 애들 다독이면서 시발시발거리고 돌아오는 팬들은 생각이 안 드냐?
멘탈 쓰레기들 데리고 이러는 한 내가 죽고 100년 지나도 우승 못 한다.
이 팀은 멘탈부터 단련시켜놔야 해.









울고싶은사람이누군데 쳐울어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