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시작하기 전 심판들에게 네 가지 중요 가이드를 전달했다. 그중 하나가 팬들을 위한 빠른 경기 진행이다.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서는 심판이 파울로 흐름을 끊는 횟수가 줄어야 한다. 물론 무조건 휘슬을 적게 부는 건 아니다. 득점과 직접적 연관이 적은 미드필드 지역에서 일어나는 파울을 관대하게 보고, 대신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는 타이트하게 판정하는 게 요지였다. 시즌 초반에는 이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심판들이 시즌 전 제시했던 가이드라인에 맞춰 경기를 관장하고 있는 것 같다. 파울이 전체적으로 감소세에 접어든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전력 차이가 나는 팀이 격돌할 경우 그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대신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는 심판들이 적극적으로 파울을 선언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상대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은 강팀들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
이상 엿맹 심판위원장의 뻘소리 였습니다.









타이트하게 봐서 골라인 넘어가지도않았는데 골이라고 휘슬분듯

정말 간절히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같이 PK를 얻게 해줄거라고 하는게 더 설득력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