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맨시티, 바르샤,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뭰헨.. 정도를 제외하곤
성적이 좋으면 선수들이 다 팔려가는 거 같다.
UEFA 준우승이긴 하지만, 더블을 이룬 유벤투스는 선수들을 모두 떠나 보내고 이적료만 남겠네..
K리그 보면서 선수 유출 이야기 하는데..
이건.. 어쩔 수 없는 축구 판의 기본 원리라고 본다.
위에서 언급한 전 세계에서 몇 개의 팀을 제외하곤
좋은 성적 이후에 선수들 지키는 건 사실상 어려운 듯 하다.
원 클럽 맨은 이제 전설속에서나 사는 이야기가 되어 버린 거 같다.









그러기엔 포그바 비달도 곧 이적할것 같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