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628221106005
침묵하던 최 감독은 "감독이 앵무새도 아니고, 심판 판정에 대해 말을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라며 말문을 뗐다.
하
지만 이내 최강희 감독은 말문을 닫았다. 그는 "차라리 기자분들이 후반전을 보시고 기사를 쓰는 것이 나을 것 같다"면서 "홈에서 질
수도 있고 비길 수도 있다. 그러나 후반전은 경기 외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었다.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연맹 하는꼴 보면 징계할수도있겠네









연맹 수화기못내려놓게해야져 저걸로징계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