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의 프로팀들 기준으로...
클래식 - 서울, 인천, 부산, 대전, 울산, 광주, 제주, 전북, 전남, 수원, 성남, 포항
챌린지 - 서울, 대구, 강원, 경남, 부천, 고양, 수원, 안양, 안산, 충주, 상주
이렇게 21개 지자체에 23개 팀이 있어.
그럼 만약 어딘가에 새로운 구단이 생긴다면, 어느 지자체가 유력한 후보지가 될 것 같음?
내가 보기에는 빠르면 내년 참가를 목표로 준비 중인 청주나,
역시 창단하려 했다가 한 차례 좌절된 구미가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보는데...










나도 그걸 모르는건 아니다만 만약은 말 그대로 만약이니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