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6:40:17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조회 수 313 추천 수 0 댓글 11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aid=0003099002&oid=109&


김성근 감독은 "고의적으로 먹었으면 몰라도 실수다. 우리도 소화제를 먹을 때 그냥 먹지 무슨 성분인지는 따지지 않지 않나. 최진행도 미국에서 온 약을 아는 사람한테 받았다는데 확인하지 않은 것이 아쉽다. 일이 일어난 자체는 최진행 실수이고, 그만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팬들의 실망은 당연하다. 이런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죄송하다"며 "선수들도 의학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몸에 좋다는 것을 그냥 먹어선 안 된다. 앞으로 무조건 트레이너한테 먼저 말해서 약을 복용하고 주사를 맞아야 한다. 트레이너 소관 속에서 확실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최진행이 미안하다고 전화가 왔더라. 이미 일어난 일이고,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 된다고 했다. 집에서 자숙하고 있으라 했다"며 "알고 한 것이 아니라 몰랐다는 것 자체가 죄다. 내가 6~7개월간 봐온 최진행은 일부러 할 아이가 아니다. 몸 만들 필요도 없이 힘이 넘치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감기약 먹을때도 성분 따져서 먹는 운동선수가 무슨성분인지 따지지 않고 먹어?ㅋㅋㅋㅋ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baseball/newsview/20150626055105481

김성근 감독은 "나도 오늘 도핑 결과를 알았다. 최진행을 대체할 부분 등에 대해서는 앞으로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팀 전력과 함께 한화를 둘러싼 여론과 선수단의 사기까지 사면초가다. 어떻게든 경기는 치러야 하고 시즌을 통과해야 한다. 야신의 리더십이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김성근 한화갈때 데려간 트레이너가 4월 크보가 한화에 통보한건 최소일주일전인데


어제알았다는 소리는 또 뭐고 ㅋㅋ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38950672&sca=&sfl=wr_subject||wr_content&stx=%EC%B5%9C%EC%A7%84%ED%96%89&page=2

제가 한화의 모 선수에게 감기약을 처방해준 적이 있습니다.

 

1군도 아니고, 2군 선수였는데, 2군 선수인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처방받는 약에 도핑에 걸릴만한 약이 있나 없나 확인하고 처방을 받아 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1군, 2군에 속해 있는 트레이너나 코치님들, 감독님들이 도핑에 상당히 예민하고,

 

지금 약을 받아가도 바로 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 확인을 받고 약을 먹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구글에서 도핑 검색하면 한국도핑위원회가 2번째로 나오고, 네이버에서는 사이트 항목에 1번이 한국도핑위원회가 나오는데,

 

인터넷을 찾아보고 괜찮을 것 같다고 판단해서 복용했다고요?

 

말도 안되는 변명이죠.


ㅋㅋㅋㅋㅋㅋ

  • ?
    Goal로가는靑春 2015.06.26 11:22
    인터뷰를 글로 바꿔서 읽는건 곡해의 가능성이 커서 믿지 않는편인데.....
    그렇다 치더라도 김성근이 "막 던졌다"고는 보이지 않는데...
    김성근이 그냥 싫은거야? ㅋㅋ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5.06.26 11:42
    스타노졸같은 스테로이드를 소화제정도로 취급하는건 충분히 막던지는거라 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5.06.26 11:59
    .

    일반인도 아니고 운동선수가 단백질보충제를 구해 먹었다는게 소화제에 비교할 건 아닌거 같은데.
  • ?
    title: 부천FC1995_구닉네임 2015.06.26 12:11

    아래에 끌량 링크글은 그냥 최진행을 까야하는 근거의 글 같은데?
    나도 칰팬이고, 이번 일은 상당히 유감이며, 최진행 당분간 보고 싶지 않은데..
    이런 글은 걍 김성근이 싫어서 까는 네이버 댓글이랑 차이가 없는듯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5.06.26 12:45
    김성근 까는건 맞는데 프로의식 운운하던사람이 그 프로의식을 무시하니까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5.06.26 12:33
    김성근 애초부터 싫어하던 칰빠로서. 쉴딩해줄만한 구석이 단 한 군데도 없다. 어차피 내로남불의 대표적인 양반이니 입 터는 건 딱히 새롭지도 않다.
  • profile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반달곰 2015.06.26 12:37
    요즘 너무 많이 미화된거같음 감독능력은 인정하지만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5.06.26 12:41
    ㅇㅇ. 능력은 인정하는데, 그거랑 싫은 거랑은 별개라서. 미화야 뭐 개판놈들 데리고 꼴찌 안 하고 있으니 어느정도 넘어가는데, 진짜 댓글들에서 가당찮은 쉴딩들 보면 기가 맥혀 아주.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김엊져 2015.06.26 12:39
    슼 좋아하다가 프런트가 영감님 날려버린 이후로 응원팀 없어지고, 한화 부임하신 후로
    한화빠가 되었지만, 영감님 이번에 소화제 운운 하신건 좀...

    그냥 물의를 일으킨 선수와 감독으로서 죄송하다 뭐 이런 얘기만 하고 끝내시지...
  • ?
    전북승리 2015.06.26 12:48
    미국에서 약을 받았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레파토리인데

    아돈케에에에에 아돈케에에에 2ne...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6.26 12:52
    한화팬이지만 약쟁이는 혐오한다. 감독님은 자기선수 감쌀라고 하는 행동은 이해하지만 과했다고 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559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3170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6097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1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64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77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5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8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9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20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90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86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9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0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35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93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7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6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