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젊은 밴드들보다 트렌디하다.
바운스보다 헬로가 더 기대되네.
무슨 마룬5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왠만한 젊은 밴드들보다 트렌디하다.
바운스보다 헬로가 더 기대되네.
무슨 마룬5 듣는 것 같기도 하고.
부모님과 같이 들을 수 노래가 다시 나오는 건가...
록에는 김창완, 팝에는 조용필
(+) 인순이, 이선희, 한영애
인순이는 흠... 뮤지션이지 아티스트는 아닌 듯.
아티스트의 범주에 든다고 생각한 내가 아직은 잘 모르는건가?;;
스케치북 100회 특집때 노래 부르지 않고 리듬에 맞춰 흔드시는 것만으로도 존재 자체로 아트라 생각했는디...
작곡가, 혹은 프로듀서의 범주에 속하는 뮤지션은 아니니까 ㅇㅇ.. 정반대 케이스로 이소라를 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소라는 작곡은 안하지만, 앨범을 프로듀스하는 가수라는 점에서 아티스트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사실 요즘 상당수의 가수들은 뮤지션이 아닌 퍼포머에 가까우니까 뮤지션이라고만 해도 훌륭하다고 생각 함.
오케이... 좋은 정의다....
이선희랑 한영애는 정말 쩔지 않음?
개쩔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선희님 고음 지르는 거랑 한영애 누님 카리스마는 정말 녹음 ㄷㄷ
한영애를 보면 '인류 최초의 예술가는 무당'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지 않아?
원시적이고 본능적인 퍼포먼스와 행위들을 선보이지... 그 정도로 강렬한 카리스마는 좀처럼 나오지 못할듯... 그것때문에 더욱 더 대단한거고....
성대와 군무가 최고의 퍼포먼스라고 생각하는 꼬꼬마들에게 교훈을 던져주는 인물이다.
손끝의 움직임조차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 존재감ㅜㅜ
안들어봤음..폰에서 안틀어지네....그러나 내 마음 속의 갑은 신대철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