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매체 신화통신의 당 내부 간행물인 찬카오샤오시 에 따르면
지난달 29일에 중국에서 메르스 확진판정 받은 한국인 환자로 인해 위생국 의료장비 설치비용 및
치료비로 810만 위안에 호텔 및 식당 영업손실로 인한 손해배상 750만 위안으로 총 1560만 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27억 6000만원을 물어야 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나왔음.
문제는 만약에 이게 제대로 중국에서 배상금을 요구할경우 어디서 지불하려나..
병원에 있었을때 한식을 원해서 한국 음식을 배워서 제공하고 환자와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한국말이 가능한 통역사 24시간 3교대 근무자 3명을 배치했다는데 이 병원도 정말 고생많이 했네..
추가로 광둥성 보건당국에서는 이 환자와 접촉했던 72명을 찾기위해 1주일동안 200여명의
인력을 투입했고 9차례 전문가 25명을 후이저후에 파견하였고, 이 메르스 환자가 숙박했던 호텔의 경우
메르스 확진자 발생이후 매출이 50% 이상 감소하고 장기투숙자들도 취소요구가 많았다고 하며
호텔측에선 30%이상 할인 마케팅을 했으나 실패. 하여 700만 위안의 손해를 입은것으로 추정된다네..
그래도 돈보다 먼저 급한 환자를 도와준건 정말 고맙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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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도 그렇고 저 사람이 혜주에서 머문 호텔이 Kande 인 걸로 아는데
거기가 혜주 내에서도 몇 안되는 별 5개짜리 비싼급의 호텔이라..
호텔측 손실이 어마어마 해졌지... 한국 기업 출장자들이 많이 묵는 숙소인데...
저 사고 이후 예정 출장도 죄다 취소된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