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같은반나왔는데 안친해.
중학교도 같은 중 나왔는데 안친해.
고등학교때도 같은 고 나왔는데 안친해.
근데 고등학교때는 내 친구놈 같은반 됬길래
대화를 나눔 근데 안친해
그리고 연락안됨 ㅇㅇ(할필요가 없지 안친하니까)
그리고 몇년뒤 우연히 만났는데
쌩까는게 진리임?
난 반가워서 안녕? 할라고 했는데
얼굴보고 쌩깜..
정확히 내 얼굴 내 눈이랑 마주치고
쌩깜
님들도 쌩깜?
아님 그래도 얼굴 아니까 안녕? 이럼?
난 이걸 창단식때
겪었어
-서포터들 모였을때 겪은일
난 솔직히
처음엔 빡쳤는데 (고삐리때 아무것도 아니던애가..;;)
지금은 멘붕옴 ( 내가 잘못 살았구나.. )
누가 형대동생으로 진지하게 얘기좀해줘 ㅋㅋㅋ









맘에 담아봐짜 속만 상할 뿐.. 인사하면 인사하면 되고, 아니면 걍 넘어가면 될듯... 이런거 일일히 신경쓰니까 머리아프더라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