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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구단 중에 가장 최근에 생긴게 작년 창단인 이랜드인데,
이랜드 이전에 2번째로 늦게 등장한 수원 삼성도 90년대에 생긴 팀이고,
그 사이는 전부 시민구단이거나, 성남처럼 다른 형태였다가 시민구단으로 바뀌었잖아.
그럼 앞으로 새 구단이 생긴다면 사실상 시민구단들만 생긴다고 봐야 되나?
아니면, 만약 기업구단이 생긴다면 어느 기업에서 창단을 하게 될까?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5.06.18 22:32
    없다고 봐야되지 않을까나리....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2:35
    그래도 넥센, NC, KT가 2000년대 들어서 야구에 참전한거 보면 또 모르는 일...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5.06.18 22:38
    야구랑은 또 다른데다가 축구팀은 프로가 벌써 22개팀이고, (1,2부 나뉘어있지만) 더이상 '프로'팀이 늘어난다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창단보다는 디비전의 확장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뭐 그나마도 아직 먼 얘기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2:43
    짬고양이/ 디비전의 확장이라... J리그처럼? geo철/ 넥센은 그냥 이름만 빌려준거구나 그건 몰랐네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5.06.18 22:47
    뭐 축협이었나 연맹이었나 헛갈리는데 무튼 비전 해트트릭이라는 계획안에는 K3도 장가적으로는 디비전에 포함되어있으니까... 17년이 아마도 내셔널이랑 K3랑 디비잔 시적이었을걸? 계획상으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2:49
    내가 알기로는 2017년에 K3랑 내셔널이 엮일걸? 모든 리그가 통합되는건 더 장기적인 일이고...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5.06.18 22:50
    ㅇㅇ 아마 그러겠지. 층족되어야할 조건들이 있을테니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2:52
    그리고 기업구단은 아니지만 청주에서 빠르면 내년을 목표로 챌린지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가 있었지.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5.06.18 22:53
    뭐 모든일이 그렇긴 하지만 그거 여러가지로 잡음 많을걸...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2:57
    근데 챌린지가 홀수 구단인지라 경기가 좀 어정쩡하게 편성되는거 생각하면 창단 자체를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음. 적어도 내 의견은 그래.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5.06.18 22:58
    창단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과정이 문제일거라... 일전에도 거기가 충청프로구단 쪽 얘기 비슷하게 나올때도 이러쿵저러쿵 얘기들이 많았어서리 난 큰 기대는 안함.ㅁ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6.18 22:40
    넥센은 참전한적 없음 서울히어로즈 야구단 네이밍마케팅으로 구단명만 스폰해주고 쓰는거

    NC는 구단주가 야구광이라서 만든거지만
    만들자마자 주주 반발, 경영권 가진 넥센 내부 평가에서 부정적 결론이 났고

    kt는 야구단 만들겠다고 한게 이번이 처음이 아님
    단지 8구단 체제가 공고해져서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던거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5.06.18 22:51
    거기서 가장 크게 반발한 대주주가 넥슨이지 아마...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발리덕후 2015.06.19 00:47
    kt는 이석채 전회장이 밀어붙인거고 현 회장과 주주들,사내에서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지원은 많이 안하고 엄청 적게 하더라.
  • ?
    title: 서울 이랜드 FCTomcat 2015.06.18 22:36
    중국시장을 노리는 회사에서 한번 노려봄직 하지 않으려나.

    가령 아모레퍼시픽 같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2:45
    그렇게 되면 (지자체 이름) 아모레 (XX)스 이런 식이 되겠네. 개인적으로는 아모레보다 퍼시픽이 좀 더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 profile
    쌀대롱 2015.06.19 17:54
    그럼 "아모레 퍼시픽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미추홀파이터 2015.06.18 23:01
    창단까지는 모르겠고 시민구단 인수정도는 가능하지않을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3:04
    그 경우도 생각은 해봤는데, 지금 K리그에 어딘가로 인수될 만큼 영세한 시민구단이 있던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미추홀파이터 2015.06.18 23:09
    월급도 제대로 못주는 인천?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5.06.18 23:20
    인천 시발 ㅋㅋㅋㅋㅋ 아무리 내 홈그라운드라고는 하지만 재정 참 막장임 ㅋㅋㅋ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5.06.19 00:22
    경남 같은 경우엔 홍준표가 미친척 매각할 수 있겠지만 이미 비자금 건으로 홍준표는 죽은 목숨이고 일반적으로 시민구단(이라 쓰고 지자체구단으로 읽는다) 인수는 정치적인 논리로 창단된 만큼 역시 정치적 논리로 폐단이나 매각이 어렵다고 봅니다.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5.06.18 23:49

    지금 상황에서는 포스코도 전남을 포항에 합병하려고 시도하는 상황인데 기업팀이 더 들어올지는 미지수라고 봐.

    야구건 축구건 대기업들이 거의 다 들어와서 현 상황에서 프로구단을 창단할 재력이 되는 기업은 50대 기업중에 없다고 봐야하고. 결국은 시민구단 인수뿐인데 시민구단을 인수할 만큼의 재력이 있는 기업이 있느냐하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없고. 해외자본이 들어오는건 현실성이 없는 얘기니까 패스.

  • profile
    NatheN 2015.06.18 23:53
    기업구단의 신규창단 보단 외국자본의 국내구단 인수가 더 빠를듯 싶어
  • profile
    부산축구 2015.06.19 00:10
    구단운영보다 저렴한 리그 스폰서도 못구해서 현대오일뱅크가 떠안고 있고, 인천처럼 시장성 좋은 동네에도 인유 인수 의사를 밝힌 기업이 단 한군데도 없는 마당에 기업이 이판에 참여할꺼라곤 생각 안함. 이랜드가 정말 특이한 케이스고 앞으로 늘어나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자체구단들이 늘어날 확률이 크지. K리그 인기가 프로야구 앞지르면 모를까.
  • profile
    title: 성남FC열혈축덕 2015.06.19 00:13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봐야겟지?
  • ?
    title: 서울 이랜드 FCTomcat 2015.06.19 00:22
    가장 근본적인 문제.

    개축이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라 여겨지는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다리군 2015.06.19 09:17
    인천은 진짜 누군가 인수해주었음 좋겠음. 인천공항은 어려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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