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1부리그) 수원삼성에서 뛰다 중국프로축구 갑(甲·2부)리그 옌볜FC로 임대된 한국인 공격수 하태균(28·사진)은 3월 2일 경남
거제도 전지훈련 도중 스포츠동아와 만나 “앞으로의 반년은 상처 치유를 위함이 아닌, 새 도전을 꿈꾸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3개월여가
흐른 지금, 그는 갑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수원삼성에서 뛰다 중국프로축구 갑(甲·2부)리그 옌볜FC로 임대된 한국인 공격수 하태균(28·사진)은 3월 2일 경남
거제도 전지훈련 도중 스포츠동아와 만나 “앞으로의 반년은 상처 치유를 위함이 아닌, 새 도전을 꿈꾸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3개월여가
흐른 지금, 그는 갑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카이오라도 제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