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50618n20170?mid=n0412
본가(아버지댁)에서 20분정도 떨어진곳.
걱정하고 있던 차에 뉴스 보자마자 다시 전화......
나님: 아부지는 괜찮음?
아빠: ㅇㅇ 난 괜찮음. 근데 니 교문리 사는 ㅇㅇ이 아빠 알지?
나님: ㅇㅇ이아버님 알지 근데 왜?
아빠: 걔한테 오늘 전화왔다.. "우리 딸 둘이 거기(강동경희대병원)서 일하잖냐.. 조만간 나도 격리조치 될거같다.. 니도 몸조심해라" 라고.....
나님: ㅅㅂ 아부지 나가지마셈. 나도 당분간 서울안감 ㅇㅇ
지금 강동구 전체가 발칵 뒤집ㅎ...........ㅣ기는 개뿔
천호동 길거리는 사람이 아예 없단다 그냥.
아오 첫 확진자가 강동365병원(울집에서 걸어가도 10분거리)도 다녀가서 안그래도 불안했는데 애먼데서 터지네 시발










직장이 천호동이랑 중계동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