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마지막 울산전..
동노인의 골이 옵사이드로 판정이 나고..
그 이후에 김신욱의 득점으로 진경기..
경기 이후 울산팬들의 '잘가세요' 콜을 아직도 잊지 못하심..
특히 우리 엄니께서 수원/북패/포항보다 울산을 더 싫어하게 되신 계기..
그리고 어제경기의 승리이후..
엄니 : 잘가세요는 안해? (시무룩)
나 :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는거지 뭐..
라면서 N석에서 빠져나오는데 MGB횽들이 잘가세요 시전.
그거 듣고 부리나케 달려가시더니 화장실 다녀오신 아버지와 함께 잘가세요 열창..ㅋㅋㅋㅋㅋㅋㅋ
엄니 : 속이 다 시원하네!!!! 라고 명언을 남기심.
동노인의 골이 옵사이드로 판정이 나고..
그 이후에 김신욱의 득점으로 진경기..
경기 이후 울산팬들의 '잘가세요' 콜을 아직도 잊지 못하심..
특히 우리 엄니께서 수원/북패/포항보다 울산을 더 싫어하게 되신 계기..
그리고 어제경기의 승리이후..
엄니 : 잘가세요는 안해? (시무룩)
나 :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는거지 뭐..
라면서 N석에서 빠져나오는데 MGB횽들이 잘가세요 시전.
그거 듣고 부리나케 달려가시더니 화장실 다녀오신 아버지와 함께 잘가세요 열창..ㅋㅋㅋㅋㅋㅋㅋ
엄니 : 속이 다 시원하네!!!! 라고 명언을 남기심.










우리부모님은 어제 경기로 인해서 소원성취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