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연맹 “창원축구센터 잔디 엉망” |
| 사용 횟수 많아 곳곳 패어 경기력 저하·선수 부상 우려… 경남FC에 개선 요구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경남FC 구단에 공문을 보내 경기장 시설(그라운드) 개선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공문에는 “2라운드(경남VS 부산)과 3라운드(경남VS 전북)전 경기감독관 보고서 결과 창원축구센터의 잔디 상태가 K리그 클래식 경기를 개최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좋지 않아 경기력에 악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선수의 안전까지도 보장할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상태”다고 밝혔다.
또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9일까지 연맹으로 잔디 보수계획 등 개선방안을 제출하고, 제출한 안의 시행 여부와 진행사항을 확인해 향후 K리그 클래식 경기 개최 가능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69017
이것이 바로 시민참여형 대의민주주의....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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