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센 문양은 딱히 독일에서 금지된 건 아니다.
뭐 귀찮으니까 사진은 따로 안올림
일단 언급하자면 프로이센 깃발을 보면 상단 외곽에 들어간 청백적 컬러가 문제가 되는거야.
이 의미가 뭔고 하냐면 프로이센 밑에 있는 프랑스로 볼수 있다는 문제가 생긴다는거지.
근데 이게 문제가 될만한 이유는 첫번째로 빌헬름 카이저 시절의 프로이센 심볼은 독일제국을 상대했던
연합국중에서도 직접적으로 전선을 유지한국가중 하나인 프랑스가 상당히 반감을 가질만한 문제라는거지.
근데 어제 나온 깃발에 문제가 됐다는 내용을 개발공에서 대강 살펴보니
그냥 하얀색 바탕에 십자 형태라며? 철십자 훈장도 지금 현 독일에서도 쓰고있는데다가
튜튼기사단도 아직 이 심볼 그대로 가고있는 상황이라는걸 감안하면
다만 근데 철십자는 왜 쓰는거여..
어제 문제된 그 깃발에 대한 사진이나 형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니까 누군가 정보좀 줘봐
이글은 그 형태가 어떤지에 따라서 언제든 바뀔수 있음
-----------------------------추가내용-------------------------------
일단 몇가지 더 덧붙이자면 현재 구호봉사 단체인 튜튼기사단의 심볼도 메인을 상징하는 십자가는 프로이센
심볼과 같음.
설령 제국주의의 문제를 지적하려면 독수리 심볼이 더 가능성 높을걸?
독수리 심볼의 역사를 보면 대강 답나옴










그냥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프로이센 깃발의 문제는 일단 요새 네오 나치들에 의해 활용되기 있기 때문이라는 점이 있었음. 독일 내에서 나치 상징물의 활용을 법적으로 처벌하다보니 그걸 가져다 쓴다 그러더라고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