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최근 서포터즈를 주제로 말이 많은데


나 자신도 서포터즈를 하는 입장으로써 마음이 좀 복잡함...


그룹 내에 소수로 인해 전체가 욕도 먹고 언론으로 부정적인 시선도 보면 

비판에 대해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개선해야 맞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만종같이 물고넘어지고 서포터 해체를 주장하는 일방적인 입장은 정말 

그룹에 몸담고 있는 입장으로써 가슴 아픔...


솔직히 13년전쯤 비해 암묵적으로 접근하기 힘들었던 그때와 달리 현재는 네트워크나 다양한 콘텐츠 문화가 발달해서 

서포터즈들도 그 흐름을 받아들여서 좋은 모습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음


본인이 몸담고 있는 인천만 해도 서포터 그룹들이 나눠져 있는데 서로 서로 시기하거나 그 그룹의 지위나 성향 따지며 

서로 이해를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난 싫었음 (그렇게 계속 생각하며 서포터 생활이 힘들지만)


하지만 내가 또 그 생각을 바로 접는 이유가 경기장에서는 같은 한목소리를 내고 

서포터 그룹을 운영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봤으니까 


여러 개발러들도 알다시피 서포터즈 운영이 힘든 건 알잖아

내가 아는 건 인천만 해도 인천체육회 운영 형편이 어려워서 원정버스조차 지원이 끊기고 결국엔 그룹 내에서 원정도 개인 사비 모아가며 개인 시간 뺴가며 응원 물품 운반하고 열심히 응원하려고 어떻게 선수들 힘줄까 하며 머리 싸매는 것 보면 그 열정을 존중해서인지 난 쉽게 부정적으로 생각 못하겠네 




결론은 이해 차이인가? 편향성이야말로 그 자체가 순수해서인가?

난 서포터즈를 감성적으로? 대하고 있음...


그런 열정을 생각해줘서 이해해주는 시선으로 봤으면 좋겠음...

  • profile
    title: 성남FC열혈축덕 2015.06.06 12:14
    나도 서포터를 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둔 사람으로서 서포터가 있음으로인해 선수들은 힘이나고 고맙다고 하지 ㅎㅎ 고양만 해도 서포터인원을 늘리려고 모집도 하고 있더라 여튼 서포터마다 인원이 많고 적지만 열정만큼은 무시할수 없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미추홀파이터 2015.06.06 12:23
    ㅇㅇ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아이유에프씨 2015.06.06 12:42
    서포터가 원정비용을 구단지원하는 걸 바란다고 그걸로 까는 사람이 있는데 이제는 그걸로 못까겠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2568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6988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2595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44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490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47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51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49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2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640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68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66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1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67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734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920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651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