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래 데려와!!!!
내가 딱히 얼빠라서 그런 게 아니라,
진짜 이용래가 절절하게 보고싶다.
이용래 데려와!!!!
내가 딱히 얼빠라서 그런 게 아니라,
진짜 이용래가 절절하게 보고싶다.
뭐 한경기 쯤 질수도 있지. 시즌은 긴데...딱히 한경기에 일희일비할 필욘 없지않나...싶음ㅋㅅㅋ
보단 ... 내가 범이를 못 믿는 것도 있고 훈훈이도 아직은 좀 더 성장해야 할 것 같고 장은이는 퇴장당하고 ... 까지 보니까 아아 너무 보고싶다. 나는 경기가 져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몇 경기 전 부터 미들을 보면서 심각하게 생각하는거야. 그렇게 말하지 말아줘...
덩실덩실~
수원이 아무리 강등권으로 떨어져도 나가겠다고 태업한 놈이 뛰는 것은 보고 싶지 않음...
태업이라 .... 내가 왜 이 얘기를 여태 안 듣고 있나 했음.
나 꾸준히 해왔는뎅....지난시즌 헬일때 보여준 모습보면...나머진 용서가 되도 용레기는 용서가 안됨..ㅇㅇ
내가 그 당시에 구남친때문에 강제로 덕질을 금지당해서 나는 이런 이야기 나오면 이렇다저렇다 말을 못해요. 근데 뭐, 쭉 보고 있던 사람이 태업이고 애가 쓰레기라면 그런거겠지. 얼른 다른 팀 가버렸으면 좋겠다.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는 선수는 있으나 마나. 우리 자원이 아무리 없어도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할 정도의 태업이었다면 더더욱...
뭐 아닌 애들은 아니겠지만....내 성격이 팀 퍼스트에다가 싫어하는 놈이 생기면 쉽게 다시 좋아지거나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더 그럴지도...ㅇㅇ
취향이니까 존중해드림. 나는 다른 선수는 몰라도 이용래는, 이라는 마음이라 늘 이런 이야기에 상처받고 민감하게 반응했는데 ... 이제는 해탈이랄까-_- 내가 내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말을 아끼게 됨. 아무튼 ... 어쨌든 이용래 돌아왔으면 좋겠다.
노예처럼이 아니라 노예였지ㅋㅋㅋ
거기에 조광래의 노예까지 끼얹음
ㅇㅇ 그건 맞는 것 같은데... 뭐 나는 얼빠고 선수빠니까 다른 분들이랑 보는 시선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중
ㅋㅋㅋㅋㅋㅋㅋㅋ한시즌에 56경기 1경기 교체엿나요?
그 교체가 ... 국대교체였나. 토요일 전전에서 부상당하고 그 다음 주 수요일에 한일전 후반교체..?ㅋㅋㅋ
누가 경기 중간에 조퇴하래 아놔
알다시피 나도 작년 그 사건이후로 단한번도 이용래한테 콜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노예로 뛴건 맞잖... 일단 만회 기회를 줘야지.. 게다가 풀백이 취약한 울팀 현실에선 진짜 필요한 선수라는거에 공감... 단 그렇다고 너무 복귀를 서두르진 말고...
너 나 좋으라고 이런 얘기 하는거면 진짜 ... 좋다...♡ 나도 지금 오짱 퇴장만 아니었어도 이용래 앍앍이러진 않았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