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앞 최상의 하모니'지동원 인터뷰-구자철 통역 '훈훈'
스포츠조선 | 전영지 | 입력 2013.04.17 09:23 | 수정 2013.04.17 09:41
'외향적인(extrovert) 동료 구자철이 그라운드에서 볼을 다루듯 과감하고 정확한 독일어 단어를 구사하는 데 비해 지동원의 독일어는 신중하다. 독일어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마다 구자철을 돌아보며 도움을 청했다. 영어로 대답하거나 구자철이 독일어로 통역해주는 방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됐다. 필드에서 그러하듯 카메라 앞에서도 최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라고 썼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417092316532
이거 생각나서 웃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국애들도 같은 심정이었을 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싸빅 이 개새끼... =_=









ㅇㅇ 데얀 에이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