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대한을 마크하려고 따라가다가 손을 뻗어서 어깨를 붙잡음

박대한이 뿌리치려고 손을 뻗다가 손등으로 얼굴을 가격
그리고 한퀴아오의 대활약

박대한을 마크하려고 따라가다가 손을 뻗어서 어깨를 붙잡음

박대한이 뿌리치려고 손을 뻗다가 손등으로 얼굴을 가격
그리고 한퀴아오의 대활약
아냐. 훨씬 이전부터 따라다니던 장면이 돌던데.
원인이야 어찌되었던 최악의 행동 친정 인천따윈 안중에도 없다는
이 장면 이 후

이 장면까지 안면부를 위협당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빡친듯 하나…
결론적으로 보복행위 자체는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