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GS : 타팀이랑 할때 유일하게 승패에 목숨걸고 보는경기랄까..
인천 - 수원 : 얘네도 GS랑 할때처럼 그랬는데 이젠 좀 덜해졌지.
인천 - 부산 : 항도 친구 아임미꺼.
수원 - 부산 : 원조 라이벌(?) 사실 부산빠 형님 둘을 알고 지내서.
수원 - 포항 : 2004 챔결 2006 PO 2007 PO 등등 많은 길목길목에서 만났던 두팀..
수원 - 대전 : 징크스는 이미 깨졌지만 그래도. 에릭이 생각난다.
GS - 포항 : 검빨 매치업 & 홈팀의 절대우세를 깨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GS - 부산 : 홈팀의 절대우세를 깨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2)
GS - 대구 : 이영진 감독 시절 2번이나 잡아서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으나.. 그래도 그냥 흥미롭고.
GS - 성남 : 이상하게 성남빠모드가 되는 경기..(위아더얘기 나오는건 사절ㅋ)
포항 - 제주 : 패스축구의 향연.
울산 - 포항 : 프로축구에서 유일하게 더비 다운 더비.
울산 - 부산 : 그냥.
부산 포항 대구 경남 4팀간의 대결
전남 - 포항 : 신기하게 HUH가 두 팀의 감독을 한적이있다.
전남 - 부산 : 그냥(2).
성남 경남 전남 남3형제간의 대결
성남 - 수원 : 마계대전.
성남 - 부산 :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팀끼리의 대결이라 그런가..
성남 - 울산 : 악연 아닌 악연
성남 - 포항 : 악연 아닌 악연(2)
뭐 이정도. 참고로 적은 순서는 부를때 내 입에 감기는 맛이 있는 순서로 적은거 ( 예를들면 수원 성남 보다 성남 수원이 더 입에 감겨서 그렇게 적은거야)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