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애들 욕 왜 이렇게 잘하냐?
불특정 소수라고 치부하겠지?
섭터 문화인 우리는 짜저 있을정도로 폭력적인 응원 문화인데
불특정 소수라고 치부하겠지?
섭터 문화인 우리는 짜저 있을정도로 폭력적인 응원 문화인데
이랜드 원정 후기
걔네 응원할땐 모르겠는데 야유 할때 심판 눈떠라 할때가 목소리 제일 크던데
욕설은 비 서포터즈 그룹에서 더 도드라지는 경향이 있으니,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지ㅋㅋ
난 애초에 서포터스 비서포터스 왜 나누나 모르겠음 걍 우리나라사람 즐기는 방법인데 서포터스라는 범주안에 범죄자 만드는거 마냥
동의. 근데, 서포터즈라고 자신들을 규정하는 이들은 단체라는 인식 때문인지 그룹 내에서도 "욕은 자제하자"라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개인으로 파편화된 관중문화에선 특정인이 욕설을 제지할 명분도 근거도 없어서 욕설 문제에 있어서는 더 왕성하니, [서포터즈도 안 하는 강도의 욕설]이라는 이야기는 "특이하게도, 저 사람은 숨을 쉬는 사람"이라는 말과 같음.. ㅇㅇ
나름의 모순들이 뭉친 집단이라 느끼더라고
난 모순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고.. ㅇㅇ
ㅇㅇ 욕설자체가 자유롭기 때문에 정화되지 않더라고... 누가 낫고 저질이고의 문제가 아닌데 그걸 자기들 스스로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나중에 문제고 시발 쳐발리네 짜증나네 술값만 계속 나가고 아오 ㅋㅋ 이러고 다음주 주말경기 직관
특히, 아재들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