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랑 기자만 쓸 수 있고
팬들은 구경도 못하겠지....
흑흑흑
팬들은 구경도 못하겠지....
흑흑흑
개축 영상정보센터가 열렸는데
구단의 경우는 프로그램이 설치된 노트북을 따로 제공했다고 하네...
원 데이터를 제공하기 보다는 거른 데이터를 제공하겠지... 연맹은 걍 포기했어
비주얼스포츠가 데이터 여는 걸 호구잡히는거라 생각할듯 거의 독점으로 하고있으니.. 구단들 역량이 데이터크롭핑할 수준은 못되서 데이터가 열릴려면 꽤 걸릴듯.. 구단이 데이터를 확보하거나 불법토쟁이들이 데이터 굴려서 공개하지 않는 이상은 우린 구경도 못한다 봐야지
연맹 차원에서 특수 카메라로 경기별 영상을 촬영하고, 일본에서 수입한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따로 추출하고 있음. 데이터 제공은 연맹이 맡고, 각 구단은 자기 구단의 자료만 열람할 수 있게 프로그램이 깔린 노트북을 연맹이 제공함.
데이터는 비주얼스포츠께 아니야. 비주얼 스포츠는 그리고 장비가 중요한거지 장비 돌려서 빼는 자료는 알바 아니지. 엄밀히 말해 비주얼스포츠가 필요한건 자신들의 특수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지. 그걸 프로그램 돌려서 원하는 조건에 맞춰 데이터를 뽑는것이니까. 참고로, 보통 이런 데이터는 데이터 회사 소유가 아니야. 회사는 내부적으로 이걸 지지고 볶고하면서 내부적으로 사용하는것은 가능할지 몰라도 그외에는 애시당초 클라이언트에게 모든 권리가 귀속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