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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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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훈련보상비와 입영+퇴소 여비


내가 저번에 그랬을텐데, 평택인가에서 양양까지 자차로 와서 기름값 9만원 넘게 깨진사람이


퇴소여비로 3만 얼마 받았다는 얘기 했었나?



세계 어떤나라에서 자비로 예비군 훈련 받으러 가는 나라가 있나?


맨날 그러면서 정신교육 VTR 시청때는 빠지지 않은 '세계 20대 경제강국'


이스라엘도 예비군 하루 하는데 10만원 주는데 '세계 20대 경제강국'은 그게 힘든가보네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5.05.13 13:51
    돈은 없는데 간부들 골프장 지어야 된대잖아. 그게 대한민국 국군 클라스인데 어쩌겠어. 시가 6만원짜리 숙영텐트도 150만원으로 둔갑하는판인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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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3:54
    시발 닥그네 뭐하는거냐? 군인들 밖에서 쓰게하면 어느정도 내수돌아가잖아?
    다만 군지역 물가좀 제대로 잡아놓고 ex. 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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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5.05.13 14:00
    세월호떄도 구명조끼 입으면 구조할수 있는거 아니냐는 병신 발언을 했는데 군대는 오죽할까.
    솔직히 좀있다가 방탄복 입었으면 살수 있었던거 아니냐는 개소리를 할 것 같아서 무섭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4:03
    난 우리나라 국방자체가 의문이다.
    예비군 가면 카빈 주는곳 있잖아? 근데 카빈이 실제로 k2나 m16보다 정확성은 떨어지는데다가
    심지어 (풍산)에선 아직도 카빈 탄을 아직 생산함 ㅋㅋㅋ 카빈이 전략적으로 필요해서 생산을 계속하는겨?
    아니면 카빈용 실탄을 버리기 아까워서 계속 생산하는겨? 난 도통 이해를 못하겠다 ㅋㅋㅋ

    심지어 지금 수통도 예비치장물자 보유량에 전군에 2개씩 줄수있을정도의 신형 수통이 널렸는데
    왜 총은 k2는 몰라도 전군 m-16이 불가능한건지 이해가 안간다 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5.05.13 14:08
    카빈은 '예비군은 있는데 새로 K-2 지급하긴 아깝다->근데 카빈이 남아돈다->이걸 예비군한테 주면 총기 생산비 아낀다->근데 카빈 총알은 계속 생산해야한다->중간에 총알값을 착복한다->???->Profit!'이 구조라서...

    다른 보급품이야 군인공제회 독점이니 돈 1억 떨어지면 그 중에 9할을 해먹고 1할만 내려오는거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4:12
    그러니 전군 50만을 무장시키려면 또 한세대 신기술 나올쯤이 되는거지 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5.05.13 14:04
    방탄복얘기는 나올삘...이번엔 7시간 잠수는.안타고 700분 잠수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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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4:08
    방탄복에 경우 이미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젤리형 방탄복에 대한 제작을 완료했고
    이걸 육군에서 이미 시험평가까지 완료한 상태인데 문제는 육군의 요구조건인 5kg이내에서의
    level 3의 수준의 방탄 능력을 보유했느냐 가 문제라서 아직 모르겠다.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5.05.13 14:08
    어차피 레벨3 방탄 능력 보유해봐야 돈없다고 지급 안할 새끼들이 국방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4:10
    시발 한미연합훈련 백날하면 뭐해 경제강국 드립치면서 군사력 우리도 좋아요 하는데
    실상은 가면 병사 장구류부터 무슨 미래와 조선시대의 차이를 보는듯한데...
    아 쪽팔려...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5.05.13 14:12
    천원 올라서 6천원 됐다고 합니다 으아니 무려 20% 인상!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4:12
    ㅇㅇ ㅋㅋㅋㅋㅋㅋ
    시발 몇년만에 1천원 올랐음 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calcio02 2015.05.13 14:35
    허허.. 사실 예비군 대우.. 는 봉사활동 수준이지-_-;;;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4:36
    그것도 자칫잘못하면 생명을 잃을수도 있는 봉사활동 ㅋㅋ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calcio02 2015.05.13 14:43
    차라리 아프간이나 이라크나 분쟁지역가서 평화유지활동이나 지뢰제거를 하고말지 ㅆㅂ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5.05.13 15:17
    근데 불만을 갖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사실 우리조차도 예비군은 쉬러가는곳, 놀러가는곳의 이미지가 더 강하자나.

    물론 제대로 된 금액을 지급안하는 국방부는 개새끼지만,

    사실 훈련받는 사람들도 제대로 받는 사람 본적이 없음.

    난 사실 1,2년차때는 정말 열심히 했음.

    근데 열심히 하는사람이 되려 저새끼 초짜네 하고 무시하는게 현실임.


    무언가를 요구할때는 우리부터 제대로 하고 요구하는게 맞다고 봄.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5.05.13 15:56
    불만에도 공감 이 말에도 공감.
    각개 정말 좋아해서 열심히 했는데도 전쟁놀이 하는 아저씨 취급받고 짜증났음.
    이번 사고도 결국 발단은 귀찮고 번거로운 거 싫어하는 예비군들 특성 때문 아니겠어?
    국가나 개인이나 다 지금 나사들이 풀렸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6:05
    애초에 그런 문제가 왜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보는게 우선이겠지.
    훈련보상비나 기타 여비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예비군이니까 라는 생각이 우선적이지 않을까?

    어차피 손실볼바에 그냥 편하게 놀다가자 라는 인식도 그 문제가 가지는 영향이 적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예비군을 운용하는 군대 자체도 매번마다 예비군 훈련에 대한 시스템 개선이나 이런건 있음
    그러면서 훈련내용도 점차 바뀌고 있는게 현실임. 근데 어째서 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는걸까?
    어차피 대우도 개판이니까, 게다가 최근 예비군 훈련보면 과거에 볼수있던 개기는 예비군은 정말 찾기
    힘들정도로 줄었고, 훈련성과도 꽤나 나쁘지 않음.

    우리가 먼저하고 요구를 하는게 우선적이 아니다라는걸 설명할게

    일단 국가안보라는 문제점을 지적하여 국가의 필요성으로 인해 국가 예비군의 존재하는 이유라는건 알지?
    근데 지금 상태를 보면 국방부나 국회에서도 현재 상황은 예비군 처우개선을 우선시로 잡고 있으나
    아직 그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거지. 솔직히 예비군의 경우는 훈련보다 제대로
    동원만 이뤄지면 99%는 성공이라고 봐도 무방한거야. 어차피 다 군대있을때 총은 쏴봤으니까.

    예비군 훈련은 그 전투력을 유지하려는 목적이 있는거고, 어차피 예비군이 단순히 예비군 전력들이
    훈련하려는 목적뿐만이 아닌 전시를 가정하여 얼마나 빠른속도로 예비병력을 끌어올려 전방의 현역의
    피해를 메꾸느냐가 핵심 포인트인것도 있어.

    그런 상황을 고려하면 충분히 예비군에 대한 처우개선은 당연한거지.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5.05.13 16:17
    처우개선은 당연한거 맞음.

    그보다 우선시 되야되는건 현역들의 처우개선이겠지.

    그리고 생각보다 총을 제대로 접하지 못한 군인, 의무경찰 등등 꽤나 많음.

    어차피 손해볼바에는 놀다가자?

    어느정도는 맞겠지만, 전부는 아니라고봄.

    열심히 하는 사람조차도 쪼다 병신으로 매도되는데 과연 열심히 하려는 사람은 누가있을까?

    그냥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는것이 더 크다고 봄. 그냥 안오면 벌금내니까.



    처우가 안좋은건 분명한 사실이나, 그런사람들이 처우개선해준다고 열심히 할꺼같아?

    어? 대충해도 나오는 일급이 꽤나 되네? 하면서 노는사람이 다수일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6:21
    예비군의 문제점은 항상 지적됐던거지 형이 말하는 의경이나 소총을 특별하게 다룰만한 병과가 아닌 경우를 위해서
    소총훈련등이 예비군에 포함되어 있는데

    적어도 처우개선을 내가 우선시 잡는 이유는 그거야, 실제로 현재 예비군에서는 생각보다 그렇게 탱자탱자 노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도 않고, 열심히 까지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한다는거지.

    그리고 훈련보상비가 제대로 현실화만 되면 자연적으로 그로인한 놀고 먹자 분위기 잡겠다고
    강력한 대응책은 당연히 따라나오는게 현실이지. 국가는 그렇게 쉽게 돈을 먹게 하지는 않음.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5.05.13 16:26
    그건 지역, 연차수마다 다른듯.

    난 개인사정상 예비군 8년차인 작년에도 예비군을 받았음.

    어느정도한다?;

    작년에 갔을땐 4-6년차 애들 모아놓고 하는거였는데.

    다들 통제 안따르고 열심히 하면 븅신취급하는거 여전했음.

    국가는 그렇게 쉽게 돈을 먹게 하지 않겠지만, 그 나라의 국민들도 어떻게든 쉽게먹기위해 편법내지는 농땡이를 이용함.

    결국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겠는데, 어차피 이나라가 그런거 안다면

    요구할것이라면, 정당하게 할것 다 하고 요구하는게 맞다고 본다는거임.

    열심히 하지도 않고 처우개선이 우선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나라에 핑계거리 만들어주는꼴이라고 밖에 안보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6:36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말의 주요핵심은

    국가가 훈련보상비를 현실화 시킨다면 그걸 가지고 대충 훈련시킬정도로 국방부나 병무청이 바보가 아니라니까?
    그런 개선점이 나오면 바로 나오는게 훈련내의 통제수준이야. 애초에 예비군 처우개선이라는게 훈련보상비
    도 있지만 예비군 훈련방식이나 예비군 관련 군법적용이나 예비군 훈련 시스템임.

    근데 예비군 훈련보상비가 현실화 되면 자연스럽게 훈련방식이나 군법적용이나 훈련시스템 자체는
    그 현실화된 훈련보상비에 맞춰서 바뀌게 되는거야. 그래 국민들도 어떻게든 편법을 유지하려고 하겠지.
    근데 과연 그 폭이 얼마나 될까? 어차피 지금 나가는 비용을 놀고 먹는것도 만만치는 않아.
    단순 계산으로 따져도 현실화 시키고 편법으로 땡깡부리는 숫자를 줄이고 훈련 빡세게 돌리고
    안따르면 군법적용 시켜서 작살내는게 오히려 국방부나 병무청에서 보면 현재보다는 백배 나을걸?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5.05.13 16:48
    낫겠지. 근데 너나나나 지금 조금 다른 얘기를 하는게,

    난 요구에 대한 방법론을 말하는것이고
    넌 요구가 이뤄진 후를 얘기하는거임.

    난 처우개선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만 요구하려면 우리의식도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거임.

    근데 지금 넌 처우개선이 이뤄지면 국방부가 군법으로 작살을 내든 해결될것이라고 말을 하는거임.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처우개선을 요구함에 있어서 우리도 밑보이는 짓을 하지 말자는 얘기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7:00

    일단 형이 말하는 요구전의 문제를 얘기해줄께.

    예비군 가면 짜증내는 사람많지? 2박 3일 가면 할거없이 이리저리 돌아다니거나 담배피거나 혹은
    자는사람 많잖아? 이게 왜 그런건지 알아? 실제로 예비군 일정은 타이트하게 짜여있다고 보이지만
    까놓고 말하면 순환식으로 누군가는 나가는 동안 우리 조 올때까지 할게없고, 실질적으로 대부분
    해본것들이라 크게 어려움이 느껴지지 않는거고 그에 따른 보상조차도 없음.

    그나마 있어봤자 조기퇴소인데, 이 조기퇴소도 단체로 버스타고온사람들의 경우는 의미가 없음.
    근데 생각해보면 예비군 동원장가면 대부분이 단체버스 타고오는사람들이지.

    까놓고 지금 예비군 훈련에서 이도저도 아닌 안보교육 VTR시청같은거 빼버리고
    그냥 화생방 방호교육이나 수색/매복 및 탐색격멸, 대침투국지도발 대응훈련, 기타 상황별 FTX등
    제대로 시키고 완료한대로 그냥 조기퇴소 시켜버리면 사람들 죽을듯이 달려들껄?

    근데 이러한건 기본적으로 예비군 훈련에 들어가는 모든비용이고 이건 예비군 훈련에 들어가는
    예산이나 예비군 여비등이 포함된 내역임.

    즉, 예비군 훈련보상비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저러한 시스템으로 돌아감.

    참고로 이미 예비군은 국방부 입장에서도 어느정도 밉보인거임. 다만 국가적으로 예비군도
    현역못지않고 어떤면에선 현역보다 더 필요한 요소라서 표시를 안하는거지. 실제 국회에서도
    예비군 훈련보상비를 올려야 한다는 목소리는 많이 나옴. 근데 그걸 언급하면서 국회에서
    예비군 훈련상태가 지금 개판이라는걸 지적은 안함. 얘네가 바보라서 그런게 아니라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 더 빡세게 시키고 참여유도 시켜봤자 흥행도 잘안돼. 그래서 조기퇴소 라는걸
    꺼냈는데, 현실적으로 내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조기퇴소는 해봤자 어차피 같이 가야되고
    따로 간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부담해야되는 금액을 생각하면 오히려 기본적으로 해도
    손해인데, 그 손해폭이 더 커진다는거지.


    지금 상황에서 의식개선 백날 해봤자 안되는건 국방부도 파악하고 있다는 증거중 하나가

    '조기퇴소'라는 카드를 꺼낸거에서 이미 드러난거지. 외국 예비군 제도를 그렇게 지켜보고

    적용시키려는 국방부가 외국에는 없는 '조기퇴소' 제도를 만든것 자체가 그 예가 될수있는거지.


    그래서 내가 예비군 처우 개선을 물고넘어지는거야.

    현재 상황에서 더 쥐어짜봤자, 불만만 늘어나고, 현역과 예비역사이에 괴리감만 늘어나는거지.


    그리고 현역대우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어차피 지금도 현역대우는 잘 해주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야

    우리는 '모병제' 국가가 아니라 '징병제' 국가니까. 게다가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인구는 줄어들고

    있는 예정이라, 분명히 상당수의 사단이나 군단이 통폐합되거나 국가전략군의 요소가 핵심으로

    지목될걸? 그런경우를 가정하면 국방예산이 어느정도 감축되야겠지만, 안보비용은 담배값 처럼

    한번 올라가면 그렇게 쉽게 내려가지 않음. 즉 과거에 비해 사용처가 줄어든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그 비용은 올라가는거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5.05.13 19:08
    동원행정병 출신으로서 말하자면, 저 경비는 자택과 훈련장과의 거리에 얼마정도 금액 곱해서 거리당 금액으로 산출함(동원훈련은 거의 다 그러하다)

    자차로 가는거에 대해서 국방부가 일일이 기름값까지 줄수 있을까?? ㅋ 다 거리별로 매겨서 퉁치는거지

    그리고 예비군 처우 개선 논하려 하면 현역에 대한 처우 개선이 먼저라는 여론이 더 셀걸?? 이전에도 그래왔고

    내가 있던곳이 향토사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원과에 할당된 예산은 그리 많지 않았음. 이게 군대의 현실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짤방왕정지혁 2015.05.13 19:53
    어차피 우리군 장기적으로 보면 인구수 감소로 인해 현재 우리 육군의 사단이나 군단이 축소되거나
    통폐합될수밖에 없는 수순인데, 그렇다고 국방예산은 크게 감축되거나 그런경우는 없을걸?
    결국 안보에는 비용 적정선이 없는데다가 국방부가 그런걸 좋아할리가 없고
    그런걸 생각한다면 오히려 규모대비 예산먹는걸 감안하면 처우개선은 후반부로 갈수록
    좋아질수도 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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