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것도 문제인게 퐝전 끝나고 박재영 단장 인터뷰에서 거의 한달만에 가지는 홈경기라 분위기 끌어올리기 힘들었다면서 ㅇㅇ..
만약 진주로 보내면 또 그게 문제가 되는거지 ..
하긴... 홈경기 분위기가 안살면.. 진주종합도 좀 외딴 곳이 있는거 같더만....
일단 강원전 마치면 2주간 텀이 있는데..
그사이에 또 창원시청이 경기를 해서 ㅇㅇ..
엄청난 문제다 !
거기다 올해 날씨가 워낙 개판인지라 더 이리된거같음..
윗지방에는 눈에 익숙하지만 이쪽 동네는 조금만와도 대처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
잔디는 온도보다 습도가 중요한 것 같음. 종종 한대 구리구장을 가면 먼지 풀풀날리는데, 그러면 어김없이 잔디에 땜통이 여기저기... 항상 축축? 눅눅하게 관리해줄 필요가 있는것 같음..ㅇㅇ
이동네는 눈이 1~5cm사이만와도 교통마비가 되는디디 ..
그런 잔디 관리 노하우따위는 없ㅋ엉..
다음달넘어가면 잔디가 파릇파릇 올라와야하는디 걱정이 크네
군대에서 진지공사하면서 남의 무덤에서 뗏장 퍼왔던 기억이 난다.... 몹쓸 기억..... 비만 잘내리고, 습도와 바람만 적절하게 불어주면 쑥쑥 올라오겠지...
진주종합 써야지.. 보수할 동안은... 서부경남 사람들 전남 경기 보러가는 빈도가 많은데 경남이 진주홈경기 해주면 경남도 많이 보러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