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애들이 말하는 反 서포터즈 노선을 취하면서 말했던 지들만의 룰을 지네들이 깼다는거지.
욕안하고 싸움질 안한다고 가족적인 응원문화를 만들수있다는 생각에 첫 장애물이 등장한거지.
그것도 자기들이 스스로 만든 장애물 말이야.
싸움과 욕설없는 응원문화를 추구한다는 자신들의 미래를 이야기 하면서 정작 그 '조롱'이라는것도
폭력을 유발하는 문제를 내포함을 잊은채, 비상시 사태에 대한 어줍잖은 탈출구를 마련한 느낌.
왜냐고? 대놓고 자기들은 서포터를 만들지 않았으니, 우리가 문제가 아닌 화낸쪽 잘못으로 가는것처럼
근데 그거외에는 오대일은 큰 문제는 없음.










원정버스도 있는거 같더라ㅋㅋ 할꺼면 홈에서도 하던가 그게 뭐야 그냥 서포터생겼어요 만들었어요 라고 당당하게 못하나?ㅋ

근데 원정에선 북치고 확성기들고라니 염병들하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