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셔터네.
리셀러샵에 갈 일이 있어서 리프레시된 맥프레 13인치 한 번 만져봤더니,
그냥 트랙패드를 꾹 누름 ≫ 보통의 클릭
그 상태에서 힘을 더 줘서 꾸욱 누름 ≫ 2차클릭. 이걸 가지고 Force Touch라 브랜딩한 거더만.
카메라 반셔터를 컴퓨터 입력장치에 도입했다고 보면 됨.
물론 걸리는 느낌까지 카메라와 동일한 느낌은 아니고.
최초 클릭에 드는 힘이 카메라 반셔터처럼 가볍지가 않고, 기존 클릭하는 느낌과 동일함.
모르고 쓰면 "뭐가 다르다는겨..." 하면서 그냥 쭈욱 모른 채 쓸 지도 모르겠네.
나중에 시간 두고 외장 트랙패드나 마우스 등등에 이 기술이 다 적용돼서 나올 듯.
서드파티 제작사들이 어떻게 구현할 지 궁금해지네.
12인치 맥북의 무게는 (아이패드 에어2 + 케이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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