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즐겁게 춤추고 왔음.
근데 가뜩이나 사람들 때문에 좁아터진 공간에서 어떤 뇌세포에 블루스크린 뜬 인간이 담배를 피우더라
또 앞에 사람들한테서 무슨 라이터 빛이랑 이상한 냄새가 나서 보니까 마약빨고 있었음 ㄷㄷ
또 내 옆의 커플 놈년들은 애정행각을 보이던데 보통 키스를 하든 뭐를 하든 신경을 안쓰지만 이놈년들은 왈츠를 추듯 온갖 지랄을 떨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숨쉬기가 어려워져서 밖에 나가서 숨좀 돌리고 온 다음 벽에 기대서 쉬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위에서 자기 컵을 떨어트려서 그게 내 머리위에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 산지 7년이 넘었지만 어떤 부분들은 진짜 이해하기 어려움










담배를 피더라->담배를 피우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