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팀이 FA컵도 떨어지고해서 JS컵이나 보러갈까해서 다녀왔는데 ㅋㅋㅋ
이승우 성질머리 장난아니더라 ㅋㅋㅋ
전반전 공격과정에서 자기한테 공 안오면 막 성질부리고 ㅋㅋㅋ
교체될때 자기가 왜 교체되는지 이해못하겠다라는 제스쳐하며 느릿느릿 빠져나옴.
안익수랑 눈도 안마주치고 벤치앞으로도 안가고 뒤쪽으로 돌아서 벤치쪽으로 오더니
벤치앞에 있는 팀 물품 걷어차고 성질부림. 그 소리가 꽤나커서 직관한 사람들은 다 들릴정도였음.
대표팀 스태프로 보이는사람이 점퍼 입혀주면서 달래서 라커룸으로 들어가더라.
한국축구문화에서는 쉽게 이해할수 없는 모따같은 성질사나운 외국인선수 같은느낌?
난 이승우가 성질부릴때 자기 왜 교체시켰냐고 안익수 멱살잡고 싸울거 같다고 느낄정도였음 ㅋㅋㅋ
안익수는 못들은척 경기에 집중하더라.
손흥민도 레버쿠젠에서는 성질부리다가 대표팀에서는 그런모습안보이는데,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가 ㅋㅋㅋ
암튼 한국축구문화에서 이질적인 재미난 캐릭터 하나가 나온듯 ㅋ









ㅇㅇ 표정 똥 씹은거는 중계타고 발길질한건 직관러들 증언이 인터넷에 라이브로 올라옴ㅋㅋㅋㅋㅋㅋㅋ

프로시절에 후반에 교체시킨선수 다시 빼고 그러던거 생각난다
이러다 이승우 안뽑으면 댓글 난리나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