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리그 강원, FA컵서 부산 꺾고 반란
기사입력 2015.04.29 오후 09:57
최종수정 2015.04.29 오후 10:03
프로와 아마추어를 망라한 클럽 축구의 최정상을 가리는 2015 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하위리그의 반란이 일어났다.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강원FC가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부산 아이파크를 꺾었다.
강원은 29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후반에 2골을 넣으며 추격한 부산을 3-2로 물리쳤다.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11개팀 중 9위로 하위권에 처져있는 강원은 K리그 클래식 11위 부산을 잡고 대회 16강에 올랐다. 강원은 전반에만 최승인이 2개의 페널티킥골을 넣으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어 전반 35분에는 신영준의 골로 3-0을 만들었다. 부산은 후반에 총공세에 나서 노행석과 웨슬리가 골을 넣었으나 승부를 뒤집진 못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144&article_id=0000324831&redirect=false&redirect=true
기사입력 2015.04.29 오후 09:57
최종수정 2015.04.29 오후 10:03
프로와 아마추어를 망라한 클럽 축구의 최정상을 가리는 2015 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하위리그의 반란이 일어났다.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강원FC가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부산 아이파크를 꺾었다.
강원은 29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후반에 2골을 넣으며 추격한 부산을 3-2로 물리쳤다.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11개팀 중 9위로 하위권에 처져있는 강원은 K리그 클래식 11위 부산을 잡고 대회 16강에 올랐다. 강원은 전반에만 최승인이 2개의 페널티킥골을 넣으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어 전반 35분에는 신영준의 골로 3-0을 만들었다. 부산은 후반에 총공세에 나서 노행석과 웨슬리가 골을 넣었으나 승부를 뒤집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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