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리에 통증을 느껴 쓰러진 뒤 광주 서포터들이 자기 다리에 뭐 던진줄 알고 관중석에 쌍욕 시전
그러나 부심한테 확인해본 결과 관중석에서 날아온건 아무것도 없었음
갑자기 다리에 통증을 느껴 쓰러진 뒤 광주 서포터들이 자기 다리에 뭐 던진줄 알고 관중석에 쌍욕 시전
그러나 부심한테 확인해본 결과 관중석에서 날아온건 아무것도 없었음
살인태클을하든 관중석에 쌍욕을하든 징계 안받으니ㅋㅋ
이쯤 되면 진심으로 저 선수는 인성이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만에 하나 관중석에서 날라온 무언가에 맞았다고 해도, 경기 중에 바로 관중을 향해 직접적으로 쌍욕을 하는 건 프로 스포츠 선수로서 자격 미달이 아닌가 하는 생각. 전문가나 정신병원의 상담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진심어린 걱정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