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훈 문창진 문규현이나
김승대 이진석 김준수 장주성
얘들도 무럭무럭 커라ㅋㅋ
유스는 또래들 호흡이 또 재미짐
문규현이는 중앙미드필더 포지션 보는 애인지라..... 포지션 경쟁이 너무 심해요.... 하드웨어라도 좋음 모를까...
너무 아담해서리....
문창진이나 이병훈이 그래도 나갈수 있는게 측면 플레이를 할 수 있으니...
안타까움..
예전처럼 리그컵이 있었음..
문규현, 장주성, 이진석 다 볼 수 있었을텐데..
그 조폭 도박색히덜 때메
그래도 기회가 오지않을까 싶으요ㅋ 지금은 김범준 김찬희가 위기의 시기가 아닐까 싶음. 배스르기는 대체 왜 작년에 데뷔 못 한 건지 조금 놀랐고ㅎ그러네 김범준-김찬희... 배슬기는 수비수들에게 흔히 있는 기다림의 시간을 거친 듯 ㅇㅇ 김원일과 경쟁할만한 자원이네.
문규현은 내 기억엔 작년은 벤치에는 앉은 적 있었음. 올해는 이진석은 벤치에 오른 적 있고 장주성 문규현은 아직까지 명단 오른 적 음슴 나머지는 출전 수 점점 늘리는 중.개인적으로 이광훈이 문창진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느낌. 문창진은 묘하게 욕심이 과하다는 인상을 자꾸 주네. 지난 경남 원정이 베스트였던 듯. 김승대는 공간 침투 능력이 좋더라, 신인 선수라는 걸 감안하면 그래도 흡족한 듯. 김준수는 수비 포지션 자체가 신인이 빛 보기 힘든 포지션이니 시간을 두고 봐야겠지? 이진석은 장신 공격수라 박성호-배천석의 제 3의 옵션이 될 것 같고.... 김준수랑 문규현은 경기를 본 적이 없으니 진짜 모르겠다 ㅋㅋㅋ
ㅇㅇ그래도 문창진은 발재간은 나쁘지 않은 듯. 이광훈은 키핑능력이나 드리블이 만족스러웠고. 문창진이 애들 사이에서 메시놀이 하던 걸 여기서도 하려면 좀 더 커야겠지ㅎㅎ황진성도 빛을 늦게 본 편이니 좀 더 여유 갖고 봐도 될 듯. 황진성 튜터...ㅋㅋ좀 더 팀플레이를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음 ㅇㅇ.. 피지컬이 약한 거야, 아직 나이가 어리니 그러려니 하지만 ㅇㅇ...
ㅇㅇ이광훈은 선발로 뛰는 반면 문창진은 조커로 쓰이는 게 바로 팀플레이 문제인 듯. 88-90 라인 5인방 호흡 맞는 것 보고 자기도 배워가길 기대해야지ㅋㅋ김승대도 선발로 뛰는데, 좀 자극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아 레플 이광훈으로 맞출까
난 최근에 내내 배천석에 완전 반함동궈처럼 컸으면 좋겠다.
문창진이 애들 사이에서 메시놀이 하던 걸 여기서도 하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하게 공감.. 고등학교에선 에이스 였고 대부분 대졸, 고졸 신인들 보면.. 다덜 학교팀에서 에이스 하던 넘들인지라.. 대부분 볼 끌고... 무리하게 공격하러 나가는 경향덜이 있어요. 그 물 빨리 빼는게.... 적응이란 말도 있고.
우선지명 철회, 그것도 혼자서ㅠ 충격적이긴 했다만..쩝 이래서 이제부터 우리 애들은 무조건 영남대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