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륵주륵.
전반 개발림.
442 들고나왔는데 진경선-정현철 볼만 질질 끌다가 공 뺏기고 좌우 윙은 그냥 지들끼리 죽고 풀백은 공수 모두 존재가 음슴.
(심지어 우측 풀백은 우주성)
여기에 수프가 라인 끌어올리니 탈탈탈탈탈탈타타ㅏ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탈탈탈탈탈탈.
후반 시작과 함께 임창균+스토야노비치 투입.
180도 바뀜.
바르기 시작함.
창균이 좌우중앙 가리지 않고 뛰어다니면서 패스 찔러주니 이제 좀 살만함.
주도권을 잡으니 라인도 끌어올리고.
위협적인 찬스도 많이 만듬. (그걸 날려서 그렇지+수프도 역습으로 경남 뒷공간 터는 좋은 모습을 보임)
결정적으로 후반 대부분 찬스를 한.의권.개.개.새.가.말.아.먹.음.아.오.쉣.더.쉣.
결국 1:2 경기 종료.
수프 승.
챌린지 내려오고 느끼는데.
진짜 챌린지 팀들도 잘한다 ㅇㅇ.
지난해까지는 그냥 ㄱㅏ끔 찾아보는 수준이었는데.
올해 제대로 챙겨보기 시작하니.
와. 대단혀 ㅇㅇ.









챌린지 내려와보니 개판이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