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도 아닌데
심장이 쫄깃 쫄깃 해졌어요....
마치..
나이트 메어의 프레디 크루거.... 13일밤 금요일의 제이슨 한테 쫒기는
주인공 심정을 느꼈어요..
디게 재밋네요..
역시 축구나 쌈은 서로 박터지게 싸우는게 최고
공포영화도 아닌데
심장이 쫄깃 쫄깃 해졌어요....
마치..
나이트 메어의 프레디 크루거.... 13일밤 금요일의 제이슨 한테 쫒기는
주인공 심정을 느꼈어요..
디게 재밋네요..
역시 축구나 쌈은 서로 박터지게 싸우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