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FC 캡틴 김두현이 부리람 유나이티드를 통해 표출되고 있는 태국 축구 성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맞대결에서 패한 만큼 물러서지 않겠다며 복수를 선언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421162812330
성남 FC 캡틴 김두현이 부리람 유나이티드를 통해 표출되고 있는 태국 축구 성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맞대결에서 패한 만큼 물러서지 않겠다며 복수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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