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football.org/board/3787702
물론 현실과 이 글이 인과관계는 없지만, 글 함부로 싸지르면 안 된다는 사실을 느꼈다
그런데 공홈놈들 작년에 조민국은 9월가도 그렇게 빨더니 윤정환에는 왜 이리 자비가 없지?
http://www.kfootball.org/board/3787702
물론 현실과 이 글이 인과관계는 없지만, 글 함부로 싸지르면 안 된다는 사실을 느꼈다
그런데 공홈놈들 작년에 조민국은 9월가도 그렇게 빨더니 윤정환에는 왜 이리 자비가 없지?
근데 3경기 연속 같은 패턴에 털리는 건 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