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고
목이 나간걸 경험했고
- 차마.. 처음 섭터석 갔는데 뱃심으로 못하겠어... 나 소심한가봄
여자친구 감기걸렸는데 옷 안챙겨와서 바람맞게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살골을 눈앞에서 처음보았고..
시소게임 진짜 처음본다
지렸음 ㅠㅠㅠㅠ
그리고 오늘 난 내가 제작한 깃발을 흔들었다네
자랑샷!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고
목이 나간걸 경험했고
- 차마.. 처음 섭터석 갔는데 뱃심으로 못하겠어... 나 소심한가봄
여자친구 감기걸렸는데 옷 안챙겨와서 바람맞게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살골을 눈앞에서 처음보았고..
시소게임 진짜 처음본다
지렸음 ㅠㅠㅠㅠ
그리고 오늘 난 내가 제작한 깃발을 흔들었다네
자랑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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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덕분에 조만간 근사한 밥을 쏘게 생겼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백이 아니라 밥이라서 다행인 듯...ㅇㅇ
백은 생일에...
응? 잠깐만;; 눈물이..
... 결혼할 게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 무리 할 필요가......에이.. 그러지마...
내년이나 2년뒤에 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눙물이...
헉.. 반대쪽에 계셨네요 ....ㅎㅎㅎㅎ
저는 소심해서 응원석 들어와서 바로 고 앞에 앉은거에요
코어쪽으로 다가가고 싶은데 친한사람이 없어서...;;
무조건 인터넷으로 하세요...
파이프 : 아버지꺼 쓰윽
깃발 : 시안따서 제작. 비용 기본 2~3
정보 감사!!!
참고로 파이프로 하지말고 그냥 쥐마켓에서 '깃대'검색해서 사는게 날듯
나만 노란색 파이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람 겁나불면 파이프가
자꾸 휘어 ㅠㅠㅠㅠ
오늘 개인적으로 시야는 솔직히 일반석이 더 좋다고 느꼈음.
근데 경기 재밌게 보기엔 서포터석만한게 없음..
뭔가 편함 ㅋㅋㅋㅋ
뒤에 큰형님들이 재밌는 멘트도 해주시고~~~
막 서로 개인적으로 얘기하는게
크게 들려서 웃길때도 있고 ㅋㅋㅋ
엄청 편하더군.
일반석은 진짜 아무리 화나도
입닫고 봐야하는데 말이야.
서포터석은 뭐 ㅎㅎ
'야!!!!!!!!!!!!!' 는 기본이요
'침대 아니다!!!!!!!!!!!!!!!!'는 센스.
무슨 소리여? 일반석이라고 입닫고 보는거 아녀! 내가 그랬었거든-ㅋ
일반석에서 야!!!!!!!!! 하면 다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사실-ㅋ 거기에서 굴하지 않고 단문을 입밖으로 내뱉어주면 나도 재밌고 주변도 재밌음-ㅋ
기억을 되짚어보면..."심판 눈깔 똑바로 안뜨냐?!!" 이런거-ㅋ
난 개막전 첫날 심판이 하도 카드 안주고 판정 이상하게 하길래
전반 막판쯤에 야 심판 눈 어따 둿냐 카드 안주냐 했따가
정말 그 본부석쪽에서 모든 사람들이 나를 보는걸 느낄때
난 계속 심판만 바라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말걸어주시지 ㅠㅠㅠ
근데 사실 저도 형님봤어요
풀셋팅하셨던데....
모자에 선그라스에 마스크에 -0-;
형님맞죠?ㅋㅋ
사실 저 원래 1시간전에 레드부스 가서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깃발 찾고 부랴부랴 오는바람에 못가서
그냥 조용히 경기만 보고 왔음요......
부천으로 가버렷
..... 부천은 못갈거같아요 ㅠㅠ 중계로 봐야할듯..
마지막주 수원FC 경기때부터는 아마 11월달까지 홈경기는 직관가능할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때 90도각도로 인사드릴게요!
90도인사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