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범적으로 들어온 푸드 트럭은 소바 트럭과 츄러스 트럭 총 2대였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음식들은 팬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아무런 홍보가 없었지만 색다른 디자인과 다양한 메뉴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경기 한 시간 전부터 연 푸드 트럭은 첫날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게 했다.
자녀와 함께 N석의 소바 트럭을 찾은 정영은 씨는 “경기 시간이 대부분 2시인데 배를 채울 수 있는 음식이 생겨 좋다.”며 “카드 결제도 돼서 편리하다. 메뉴만 더 다양해진다면 만족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S석에서 츄러스 트럭을 이용한 박종규 씨는 “빅버드에 먹거리가 별로 없었는데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자주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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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이런거 소식접해도 안함ㅋ N석 뒤에 파는거 위생 개쓰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