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5(이하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시내 남자 및 남녀공학 중학교에서 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학생 18명으로 팀을 구성하면 참가할 수 있다. 미들스타리그는 오는 4월 24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그룹을 나눈 뒤 5월부터 그룹별 예선리그를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갖고 본선 진출 팀을 가릴 예정이다.
올해 미들스타리그 우승팀의 참가 선수와 담당 교사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해외로 축구연수를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3위 팀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지난해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내 중학교 133개교 가운데 여중 및 도서지역 43개교를 제외한 90개 학교 중 86개교가 참가를 신청해 약 95%라는 대회 역사상 가장 높은 참가율을 기록했으며, 원당중학교가 인천중학교를 누르고 정상에 올라 대만 카오슝으로 해외 연수를 다녀온 바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381828&date=20150416&page=1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