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시선이 공에 쏠린 사이 김인성이 해결사 본능을 발휘합니다.
측면의 파괴자란 별명답게 스피드 넘치는 돌파력이 인상적입니다.
비가 오는 훈련장에서 측정한 100미터 기록이 11초 30일 정도로 김인성의 스피드는 탁월합니다.
3년 전만 해도 김인성은 러시아 1부리그 모스크바로 진출해 깜짝 신데렐라로 주목받았습니다.
하지만, 언어 등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년만에 방출돼, K리그 성남과 전북을 전전하다 인천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방황하던 김인성은 인천 김도훈 감독을 만나면서 축구에 새롭게 눈을 떴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56&article_id=0010156214&date=20150414&page=1









이젠떠나지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