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리뷰란 조회수가 갑자기 두자릿수대로 뚝 떨어지네..
토쟁이건 누가 되었건 그래도 세자릿수 조회수를 보장하던 곳이었는데..
확실히, 컨텐츠를 만들어도 그것이 안에서 돌면 이래 썰렁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다들 불금 보내고 지쳐서 지금 사람 없는겨?
프리뷰/리뷰란 조회수가 갑자기 두자릿수대로 뚝 떨어지네..
토쟁이건 누가 되었건 그래도 세자릿수 조회수를 보장하던 곳이었는데..
확실히, 컨텐츠를 만들어도 그것이 안에서 돌면 이래 썰렁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다들 불금 보내고 지쳐서 지금 사람 없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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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험기간이라...ㅜㅜ모처럼 직관갈수 있는 거리인데 그마저 집관밖에 못 하는 슬픈 현실.. .시험기간!! 옳거니!! 그런 변수가 있구나 ㅜㅜ
미래를 위해서라면 ㅇㅇ
어떻게 1년치 25만원만 어떻게 모아서 이전하고 그 뒤로는 사이트 규모가 좀 커지면 광고수입으로 운영비 자체 충당도 가능할듯 싶은데 일단 지금 당장이;
기부한당께 ㅜㅜ 기부한대두 ㅜㅜ 개발공인 한명당 오천~일만원이면 뽑고도 남겄다 ㅜㅜ
사실 아직 공지를 못띄우는건 비용이 얼마나 들지 확실히 못정해서.. 일단 후보에 업체 두군데가 올라있는데 한군데는 새 플랜이 완전히 공개가 안된 상태이고 한 업체는 이미 다 나와있지만 여기는 그냥 가상서버라 중간에 사양을 늘리거나 줄이는게 안되는...
근데 전자라면 모를까 후자는 연 25만원짜리 말고 그 아래로는 대역폭 제한이 조금 있고 그나마 바로 아래인 18만원짜리 말고 더 아래로 내려가면 IP도 공인 IP가 아니고 OS도 리눅스 텍스트버전만 되서 그 업체로 가면 아마 25만원짜리로 확정되지 않을까 싶슴다
회계공개만 된다면야 돈좀 남아도 우리대신 수고해주는 간맨횽 밥한끼 사준다 생각하면되지뭐 ㅇㅇ아마도 고민이 많을 거라 봅네다... 최대한 25만원은 피해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려는 게 보이긴 하네예...그런데, 하나 확실한 건 지금 규모에 꼭 맞는 것을 찾았다간 나중에 더 규모가 커지게 될 경우 곤란할 수 있으므로, 여유는 좀 남길 수 있는 곳이었음 좋겠네예... 서버 자주 옮기고 그로 인해 정기점검 잦으면 그것도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서....
조금 더 상세한 내용은 그곳(?)에 적어놨슴다
개발공유저들에게 소액 기부공지를 받는게 어떨까요. 다들 엥간히 사회생활하는 2~30대라서 부담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