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는 전신 성남일화 시절부터 노란색 유니폼을 고수했다. 시민구단으로 새로 태어난 지난 시즌에도 홈 유니폼은 노란색이었다. 하지만 올 시즌 성남은 이례적으로 검은색 유니폼을 도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이 유니폼은 1989년 성남일화 시절을 포함해 최고의 유니폼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총 500여 벌이 완판된 유니폼은 꾸준한 판매력을 기록 중이다. ‘올 블랙 리미티드 에디션’ 역시 지난 3월 3일 시즌 첫 홈경기 시 현장판매 시작과 동시에 픔절이 됐다. 한정판 유니폼을 구매하기 위해 팬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까지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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