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거 검색어로 종종 보이길래 정작 뉴스기사에서는 아직 정보가 안보이네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문제는 Cs-137 (세슘137) 보다는 90Sr (스트론튬 90) 이 가장 큰 문제 아닌가?
포터블 디텍터에도 검출이 잘 안되고 자연계 배출시 이것에 대한 해결방안은 없고
90Sr 단 1g이라고 해도 반감기가 28년이 넘는건데
쟤네는 공그리 안치고 뭐했냐?
오늘 이거 검색어로 종종 보이길래 정작 뉴스기사에서는 아직 정보가 안보이네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문제는 Cs-137 (세슘137) 보다는 90Sr (스트론튬 90) 이 가장 큰 문제 아닌가?
포터블 디텍터에도 검출이 잘 안되고 자연계 배출시 이것에 대한 해결방안은 없고
90Sr 단 1g이라고 해도 반감기가 28년이 넘는건데
쟤네는 공그리 안치고 뭐했냐?
아직도 원자로 살릴수 있다 드립치는 놈들이 퍽이나 공구리 치겠다 ㅋㅋㅋ
http://www.47news.jp/korean/medical_science/2015/03/110315.html?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후쿠시마 1호기 핵연료 “거의 전량 용융 확인”
잔해가 고여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격납용기 바닥 부분은 이번 장치로는 관측할 수 없었으며 도쿄전력은 원격조정 로봇을 이용한 조사를 검토하고 있다.
일단 금속제인 압력용기 녹은거 확인
녹은게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콘크리트인 격납용기는 미확인상황
그게 쇼라는거 애초에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터졌을때 그리 오래지나지 않아서 수소폭발이 났는데
수소폭발이 났다는건 이미 냉각기능 상실. 그리고 컨트롤이 거의 힘들다는 상황인데 그럴경우 할수있는 방법은
크게 제한되있다는거야. 현실적으로 바닷물로 냉각시키는게 대안이긴 하지만 수소폭발이 났을때부터 이미
바닷물은 큰 효과를 못내는거지. 차라리 공그리 치는게 더 효과적일걸? 바닷물로 냉각시킨다고 해도
기화된 방사성 기체가 나온다는거지.
후쿠시마의 거짓말(다큐)만 봐도 멜트다운 일어난건 다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