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들이 뭐 개발공까지 와서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중계를 따냈습니다 하면 됩니다 요번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꼭 악의 빠따무리로부터 케이리그를 살려야 할 일이 발생하면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것도 아니고
설령 그런다고 해도
ㅇㅇ 애썼어요~ 개패전은 보고 싶지 않았지만 어쨌든 공중파 중계네요 하하하 지지팀 경기보러 갑시다
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잖냐
라고 꼰대질 해봅니다
간혹보면 니들 주변엔 죄다 알싸하고 파투하는 사람들만 있는것 같엌ㅋㅋ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