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이 인포그래픽 만들었는데, 프랜차이즈 개념에서 이해되는 팀 통산기록들을 현재 연고지만 달랑 써 놓고 만 거야.. 그것때문에 키배 뜬 바 있다.
거기서 내가 도출한 논리가 나름 괜찮아서 요약해 올려본다.
개리그가 각 팀들을 회사 개념으로 이해하여 현재 연고지만 달랑 기술하는 거면 문제가 없다. 하지만, 개리그가 지역연고를 중시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연고지가 없거나 천안에 있었거나 강원도에 있었거나 안양에 있었거나 부천에 있었거나 한 팀들의 기록들이 몽땅 타 지역의 이름으로 흡수된다는 거니까.
지역연고를 지향한다는 개리그가 스스로 모순을 키우는 셈 ㅇㅇ
그래서 차라리 그 연고이전의 역사도 괄호로 조그맣게 적는 게 그나마 그 모순을 피하는 길인데, 그것마저 거부하는 풍토가 만연하다.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예전 안기부 표어처럼, 우리는 구단기업 연고를 따지고 지역연고를 지향한다가 개리그의 표어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지역연고와 지역밀착을 강조하는 개리그가 구단기업 중심으로 기술하는 모순이 있는데, 지금 연맹은 이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건 아닌지..
거기서 내가 도출한 논리가 나름 괜찮아서 요약해 올려본다.
개리그가 각 팀들을 회사 개념으로 이해하여 현재 연고지만 달랑 기술하는 거면 문제가 없다. 하지만, 개리그가 지역연고를 중시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연고지가 없거나 천안에 있었거나 강원도에 있었거나 안양에 있었거나 부천에 있었거나 한 팀들의 기록들이 몽땅 타 지역의 이름으로 흡수된다는 거니까.
지역연고를 지향한다는 개리그가 스스로 모순을 키우는 셈 ㅇㅇ
그래서 차라리 그 연고이전의 역사도 괄호로 조그맣게 적는 게 그나마 그 모순을 피하는 길인데, 그것마저 거부하는 풍토가 만연하다.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예전 안기부 표어처럼, 우리는 구단기업 연고를 따지고 지역연고를 지향한다가 개리그의 표어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지역연고와 지역밀착을 강조하는 개리그가 구단기업 중심으로 기술하는 모순이 있는데, 지금 연맹은 이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건 아닌지..









모처에서 연고이전과 연고이전 팀 기록 문제에 대해 키워질 하다가 나름 좋은 논리가 도출되었다.

이거 하나만큼은 일관적이고 자기모순 적이지 않은 연맹의 태도. 연고 문제부터 리그의 역사, 제도, 기록관리까지 몽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