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기사 봤는데
인천전 끝나고 바로 가야 한다고 하더라.
3시간 만에 뱅기를 타야 한다고 해서 한번 찾아봤음.
14:00 인천전
16:00 경기 종료
16:30 샤워 후 집합
17:30 인천공항 도착
18:00 탑승수속 및 보안검사
ㅎㅎ 좀 빠듯하긴 하겠네.
수원 프런트는 자동입출국심사 해놨으면 걱정 없을텐데,, 안해놨겠지.
그래도 이정도면 갈만은 하네.
길이 안막히기만 하면 괜찮아,,ㅋㅋ
그나저나 피로도가 걱정이지.
기사에 보듯이 여기서 1시간 더 이동을 해야한다고 하고,,
경기 끝나고 일정도 아침부터 또 이동하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니깐,,
비행기에서 잠이라도 푹자면 신체리듬 확실히 깨지겠지.
아챔에 못뛰는 양상민
리그에 못뛰는 오범석..ㅋㅋㅋ
이 둘을 이용해서 로테이션이라도 돌려야지. 뭐 감당 안되지 않을까?
성남전만 끝나면 쉬니깐,,
베스트에 은근히 의존도 높은 수원으로선 아마 성남전까지 다 뛸 것 같은데.
내 맘은 어느정도 로테이션 구분해서 데려갔음 하네.
어차피 성남전은 창훈이도 못 뛰잖아,,
선수단 숫자가 적은 우리로선 심히 부담된다.









그게 현명한거지

작년에 전북 선수단 아예 이원화 해버린 기억이 새록새록.
교체 자원까지 15명 데려갔던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