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W 원정에서 다쳤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무릎인대파열로 5~6개월 끊었네. 아무래도 십자인대 부상인것 같음.
진단 나온게 지난주였다는데 광저우가 아직까지 움직이 없는거 봐서는 외국인 교체는 생각 안하고 있는 듯.
뭐 아챔은 이미 등록기간이 지났으니 교체는 불가능일테고 중국리그 규정상 외국인 5명까지는 둘수 있으니 보강까지는 해도 교체는 생각 안하는 것 같아.
WSW 원정에서 다쳤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무릎인대파열로 5~6개월 끊었네. 아무래도 십자인대 부상인것 같음.
진단 나온게 지난주였다는데 광저우가 아직까지 움직이 없는거 봐서는 외국인 교체는 생각 안하고 있는 듯.
뭐 아챔은 이미 등록기간이 지났으니 교체는 불가능일테고 중국리그 규정상 외국인 5명까지는 둘수 있으니 보강까지는 해도 교체는 생각 안하는 것 같아.
중궈는 중국의 중국어 발음임. 일단 수정은 했지만 멸칭은 아님. 왜냐하면 자기들 언어로 자기네 나라를 말하는 거니까.
엔하위키의 비하멸칭 리스트보면 영국에선 프렌치란 말도 비하로 통용되고 중국에선 가치중립적인 민족명인 조선족이 한국에선 인권위가 지정한 비하명칭입니다. 현지에서 어떤 의미인가보다는 여기에서 어떠한 뉘앙스로 통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그런것까지 다 따지면 우린 동궈나 개랑같은 단어도 쓰기 힘들겠는뎁쇼..........
어느 정도의 융통성은 발휘해줄 수 있지 않나 싶고;;;;
아 물론 개랑 얘기는 꺼내놓고보니 민감하다만;;; 멸칭을 넘어선 뭔가가 있는 느낌이 있다보니 써먹었음...
요즘 개랑이라는 말 쓰면 수원 지지장분들이 정정요청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꽤 많이 보는 사례인데...
여기서 중궈가 비하적 뉘앙스로 여기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다고...
비하대상의 언어를 희화/비하로 삼는 방법은 영미권에서 중국인을 표현하는 멸칭인 칭챙총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방법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