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대회 있을 시절까지는 통산 출장 기록에 컵대회도 넣어줬잖아.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K리그 통산 기록 = 정규리그 + 컵대회
출장 수라든지 득점이라든지 도움이라든지 등등..
난 컵대회 기록은 빼고 세야 한다는 생각이라.
컵대회를 무시하는 건 아닌데 대회의 위상이라는 게 당연히 정규리그가 더 높을수밖에 없으니까.
@belong
@잠잘까
포함 특히 기록에 관심많은 님들의 많은의견 바람..
컵대회 있을 시절까지는 통산 출장 기록에 컵대회도 넣어줬잖아.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K리그 통산 기록 = 정규리그 + 컵대회
출장 수라든지 득점이라든지 도움이라든지 등등..
난 컵대회 기록은 빼고 세야 한다는 생각이라.
컵대회를 무시하는 건 아닌데 대회의 위상이라는 게 당연히 정규리그가 더 높을수밖에 없으니까.
@belong
@잠잘까
포함 특히 기록에 관심많은 님들의 많은의견 바람..
당연히 달리 해야 한다고 봄. 컵대회 와 리그는 다른 것보다 각 방식이 추구하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같이 묶어야할 필요성을 못 느낌. 그래서 더 나눠야 한다고 생각함. 여기에 정규/플옵도 나눴으면 좋겠지만....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을 듯 하고. 여튼 향후에 리그컵이 생긴다면, 리그를 더 권위있게 만들기 위해서 이러한 작업이 꼭 선행되면 좋겠는데...
애초에 80년대에 '럭키 금성'이 '서울'로 온전하게(연고이전 문제가 아니라 그래도 역사에는 럭키금성인데 이게 왜...), '유공'은 제주로, 현대는 '울산' 등등으로 기록된 것만 봐도 엿맹의 의지는 없어보임.
프로그램 써서 한꺼번에 돌린듯한데, 재밌게도 경기기록부를 열람하면 럭키, LG, 유공, 현대, 포철, 부천 등의 표기가 그대로 살아있음.
진짜 이건 역대급 ㅂㅅ 크리임....연맹에서는 정확하게는 정규리그 + 플레이오프 + 리그컵 합산 기록으로 표시하는 중.
하지만 나 개인적인 기록 정리는 위 셋을 전부 분리해서 표시하는 중임.
연맹의 방침인 2012년 이전 정규리그와 리그컵 대회의 합산에 대해서 나름 스스로 납득한 방법은, 당시 정규리그를 보면 정규리그라고 부르기 민망할정도로 정규리그 경기 수가 적고, 그 대신 남은 기간을 리그컵 대회로 채운 시즌이 몇몇 있음. 이 때문에 정규리그가 현재와 같이 완전히 우위의 위상을 갖지 못했고, 리그컵이 정규리그의 일정부분을 채웠기 때문에 정규리그와 리그컵을 합산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근데 플옵을 합산하는 이유는 아직도 납득 불가.
원래 분리하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이라ㅇㅇ
개인의 통산기록을 집계하는거라면 모를까....